'구글 등 4개 온라인 사업자에 대한 책임 강화'
'구글 등 4개 온라인 사업자에 대한 책임 강화'
  • 서오복 기자
  • 승인 2019.03.14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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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휘 공정거래위원회 약관심사과장이 14일 정부세종청사 공정위 기자실에서 '구글·페이스북·네이버·카카오의 온라인 서비스 이용자의 저작권 보호 및 콘테츠 등에 대한 사업자 책임 강화' 브리핑을 하고 있다. 공정위는 해당 4개 국내외 사업자의 서비스약관을 심사해 10개의 불공정 약관조항을 시정하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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