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혜선, 이혼 위기에도 '일에 열중'…"소설 수출 결정"
구혜선, 이혼 위기에도 '일에 열중'…"소설 수출 결정"
  • 한국관세신문
  • 승인 2019.08.31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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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선 인스타그램 


배우 구혜선이 쓴 소설 '눈물은 하트 모양'이 해외로 수출된다.

31일 구혜선은 자신의 SNS에 "소설 '눈물은 하트 모양'이 베스트셀러 진입 후 인도네시아로 수출이 결정됐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소설을 들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눈물은 하트 모양'은 구혜선이 직접 쓴 소설로 지난 5월 발간됐으며, 최근 베스트셀러로 등극했다. 로맨틱 코미디 장르를 표방하는 소설은 좀처럼 예상하기 힘든 성격의 여자 소주와 거부할 수 없는 매력에 끌려들어 가버리는 남자 상식의 사랑 이야기를 담았다.

구혜선은 현재 남편 안재현과 이혼 위기를 겪고 있으며, 최근 용종 수술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이런 상황 속에서 구혜선은 소설 수출 소식을 전하는 등 적극적으로 일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구혜선은 현재 그림, 소설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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