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담숲, 겨울 방문객 예약 받는다
화담숲, 겨울 방문객 예약 받는다
  • 한국관세신문
  • 승인 2019.12.11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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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담숲 소나무 정원의 겨울 풍경. 화담숲 제공
화담숲 소나무 정원의 겨울 풍경(화담숲 제공)

 

경기도 광주에 자리한 화담숲이 오는 13일 오후 1시부터 홈페이지에서 겨울 방문 예약자를 받는다고 11일 밝혔다.

화담숲 동계 운영 기간으로 오는 20일부터 2020년 2월 16까지 정했다. 매주 월요일은 휴원하며, 설날 연후는 정상 운영한다.

겨울  화담숲에선 모노레일을 이용해 숲의 겨울 풍경을 발 아래로 조망단다. 소나무정원과 원앙연못, 자연생태관 등 도보 관람으로 고요한 겨울 정취를 느낄 수 있다.

또 하루 1회 운영하는 숲 해설 프로그램을 통해 '겨울 숲과 정원'의 아름다움과 신비로움을 만날 수 있다. 숲 해설 프로그램은 선착순 이메일 접수로 진행하며 해설 요금은 1인당 5천원이다.

겨울 방문 예약은 방문 일자와 시간, 인원을 지정해 예매한 후 방문 당일 화담숲 현장에 비치된 무인발권기를 통해 티켓을 수령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화담숲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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