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토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기부금 전달
판토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기부금 전달
  • 한국관세신문
  • 승인 2020.01.30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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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금은 국내 거주 중국동포 어린이들 지원에 활용

 

판토스 배수한 전무(가운데 오른쪽)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서울지역 본부 여인미 본부장(가운데 왼쪽) 등 양사 관계자들이 기부금 전달식을 마친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2020.1.23(판토스제공)/한국관세신문
판토스 배수한 전무(가운데 오른쪽)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서울지역 본부 여인미 본부장(가운데 왼쪽) 등 양사 관계자들이 기부금 전달식을 마친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2020.1.23(판토스제공)/한국관세신문

 

LG 계열 종합물류기업 판토스(대표 최원혁)가 기부를 통해 어려운 환경에 놓인 아이들을 지원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판토스는 지난 23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본부에서 기부금 전달식을 갖고 임직원들이 한 해 동안 모은 기부금 약 8,300만원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측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판토스의 기부금은 2019년도 사내 카페운영 수익금으로 조성되었으며 무엇보다도 임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만든 결실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판토스는 그 동안 사내 카페운영으로 조성된 수익금 전액을 지난 2016년부터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서울대학교 어린이병원 등에 기부금으로 전달하는 등 소외 계층 지원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해오고 있다.  

이번에 판토스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전달한 기부금은 경제적, 문화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내 거주 중국동포 어린이들을 지원하는데 값지게 쓰일 예정이다.

판토스 관계자는 "임직원들이 한 마음으로 모은 기부금을 뜻있게 사용할 수 있게 되어 뿌듯하다"며 "어려운 환경에 처한 아이들이 이를 극복하고 밝은 모습으로 자라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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