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1일부터 해외입국자 검역 강화
4월1일부터 해외입국자 검역 강화
  • 한국관세신문
  • 승인 2020.03.31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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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오는 4월 1일 0시부터 모든 해외 입국자를 대상으로 2주간 자가격리를 실시하면서 거주지가 없는 단기체류자를 위한 1600명 규모 격리시설을 확보한 것으로 보인다.하루 평균 100명씩 한국을 찾는 단기체류 외국인 격리자는 2주 후 최대 1400명에 달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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