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덕평 물류센터 긴급 폐쇄…코로나 확진자 나와
쿠팡 덕평 물류센터 긴급 폐쇄…코로나 확진자 나와
  • 이소영 기자
  • 승인 2020.06.24 18:2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덕평 물류센터 출고 파트 담당 직원
발열증상 있어 24일 새벽 확진 판정

 

쿠팡 덕평 풀필먼트 센터(뉴스1)

쿠팡은 덕평 물류센터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는 통보를 받고, 즉각 폐쇄 조치했다고 24일 밝혔다.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직원은 덕평 물류센터 출고 파트를 담당하는 직원으로 23일 마지막 근무일이다. 발열증상이 있어 24일 새벽 코로나 검사를 받고 확진 판정을 받았다.

쿠팡은 보건당국으로부터 확진자 통보를 받은 즉시 덕평 물류센터 폐쇄 조치하고, 물류센터 직원들에게 문자와 구두 통보를 통해 귀가 조치했다.

쿠팡 관계자는 "방역당국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물류센터 근무자들의 안전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라며 "방역당국의 추카 조사 결과가 나오는대로 해당 내용을 투명하게 공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