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본부세관, 관내 중소기업 대상 원산지검증 지원 사업 실시
부산본부세관, 관내 중소기업 대상 원산지검증 지원 사업 실시
  • 한국관세신문
  • 승인 2022.06.22 10:3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원산지검증 대응 지원사업 모집 안내문.(부산본부세관 제공)© 뉴스1


(부산=뉴스1) 손연우 기자 = 부산본부세관은 7월4일부터 관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원산지 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하반기 원산지검증 대응지원 사업을 시행할 계획이라고 22일 밝혔다.

이 사업은 중소·중견기업의 원산지관리 능력을 향상시키고 FTA 체약상대국의 원산지 검증에 대비하기 위해 추진된다. 전문 컨설턴트가 희망기업을 방문해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매년 실시하고 있다.

접수기간은 7월4일부터 15일까지이며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부산본부세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부산본부세관 홈페이지 또는 관세청 FTA 포털 홈페이지 사업공고를 참고하거나 수출입기업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