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오설록 ‘햇차’ 수확
제주 오설록 ‘햇차’ 수확
  • 한국관세신문
  • 승인 2019.04.10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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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제주도 서귀포시 도순동에 위치한 돌송이차밭에서 아모레퍼시픽 오설록 녹차 채취 작업자들이 ‘2019년 햇차’를 수확하고 있다.

 

 

 

 

 


햇차는 채엽의 시기에 따라 첫물차, 두물차, 세물차로 종류가 나눠진다.

채엽의 시기가 늦어질수록 맛을 내는 아미노산과 향을 내는 성분의 함량이 낮고 떫은 맛을 내는 폴리페놀 함량이 높아지기 때문에 첫물차가 두물차나 세물차에 비해 품질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는다.

 

 

 

 

 

10일 제주도 서귀포시 도순동에 위치한 돌송이차밭에서 아모레퍼시픽 오설록 녹차 채취 작업자들이 ‘2019년 햇차’를 수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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