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 통관국장, 서울세관 국제이사화물 통관센터 현장 점검
관세청 통관국장, 서울세관 국제이사화물 통관센터 현장 점검
  • 이용정 기자
  • 승인 2024.01.31 10:4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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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상 겪는 애로사항 청취하기 위해 통관센터 방문
신속 통관 지원 및 위해물품 반입 막기 위한 단속망 구축 약속
29일 고석진 관세청 통관국장(왼쪽 두번째)이 경기 김포 소재의 서울세관 국제이사화물 통관센터 이사화물 통관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관세청 제공) / 한국관세신문
29일 고석진 관세청 통관국장(왼쪽 두번째)이 경기 김포 소재의 서울세관 국제이사화물 통관센터 이사화물 통관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관세청 제공) / 한국관세신문

관세청은 1월 29일(월) 고석진 관세청 통관국장이 서울세관 국제이사화물 통관센터를 방문해 이사화물 통관 현장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해외에서 반입되는 이사화물의 통관 현장을 직접 눈으로 보고 실무상 겪는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설명했다.

관세청은 해외에서 우리나라로 거주를 이전하는 이사자가 반입하는 이사화물은 연간 약 2만 톤이 통관되고 있으며, 이 중 약 80%가 서울세관 국제이사화물 통관센터에서 통관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고석진 국장은 국제이사화물 통관 현장을 둘러본 후, “앞으로도 이사화물의 신속한 통관을 지원하여 거주 이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국민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겠다”고 강조하며, “그 과정에서 총기, 마약 등 국민 안전 위해물품이 반입되지 않도록 빈틈없는 단속망을 구축해 사회 안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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