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구 관세청 차장, 수입 냉동과일 통관 현장 점검
이명구 관세청 차장, 수입 냉동과일 통관 현장 점검
  • 이용정 기자
  • 승인 2024.04.09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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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구 관세청 차장(오른쪽)이 9일 충북 청주시 소재 ㈜보림로지스틱스 보세창고를 방문해 수입 냉동과일의 통관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관세청 제공) / 한국관세신문
이명구 관세청 차장(오른쪽)이 9일 충북 청주시 소재 ㈜보림로지스틱스 보세창고를 방문해 수입 냉동과일의 통관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관세청 제공) / 한국관세신문

이명구 관세청 차장은 4월 9일 충북 청주시에 소재한 ㈜보림로지스틱스 보세창고를 방문해 수입 냉동 과일의 통관 현장을 점검했다.

이번 현장 점검은 국내 물가 안정을 위해 긴급 할당관세가 적용되고 있는 수입 냉동과일의 통관 동향을 살펴보기 위해 마련됐다.

현재 정부는 과일류 공급 부족 해소 및 서민생활물가 안정을 위해 금년도 1월 19일부터 6월 30일까지 딸기 등 냉동 수입 과일 등에 대한 기존 관세율 30%을 0%로 낮춰서 부과하고 있다.

이 차장은 수입 냉동 과일의 반입·보관·반출 현장을 집중적으로 점검하면서 업체 관계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였으며. “냉동과일처럼 국내 물가안정을 위해 수입되는 품목은 신속하게 유통 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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