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국제공항 입국장 면세점 신규 사업자로 경복궁면세점 선정
김해국제공항 입국장 면세점 신규 사업자로 경복궁면세점 선정
  • 이용정 기자
  • 승인 2024.04.09 16: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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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 / 한국관세신문
관세청 / 한국관세신문

관세청이 김해국제공항의 입국장 면세점을 운영할 신규 사업자로 경복궁면세점이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보세판매장 특허심사위원장(호서대학교 양동우 교수)은 4월 9일 충남 천안 소재의 제이이아이(JEI)재능교육연수원에서 특허심사위원 14명과 ‘제3회 보세판매장 특허심사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특허심사위원회에서는 김해국제공항 입국장 면세점 신규 사업자 선정을 의결했다. 

앞서 한국공항공사는 김해국제공항 입국장 면세점의 신규 특허 후보 업체로 경복궁면세점과 시티플러스 2개 사를 선정해 관세청에 통보했다.

이에 경복궁면세점이 최종 선정되었으며, 경복궁면세점은 김해국제공항 입국장 면세점을 향후 10년간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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