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광효 관세청장, 토고 디지털경제·디지털전환부 장관과 관세행정 현대화 및 무역 활성화 논의
고광효 관세청장, 토고 디지털경제·디지털전환부 장관과 관세행정 현대화 및 무역 활성화 논의
  • 이용정 기자
  • 승인 2024.06.04 18: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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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광효 관세청장(왼쪽)이 3일(월)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시나 로손 토고 디지털경제·디지털전환부 장관(오른쪽)을 만나 인사를 나누고 있다. (관세청 제공) / 한국관세신문

고광효 관세청장은 6월 3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시나 로손(Cina LAWSON) 토고 디지털경제·디지털전환부 장관을 만나 토고의 관세행정 현대화 업무재설계(BPR ; Business Process Re-engineering) 컨설팅과 한국의 전자통관시스템(UNI-PASS) 구축과 관련해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6월 4일~5일간 열리는 한-아프리카 정상회의를 계기로 방한한 시나 로손 장관은 유니패스(UNI-PASS)의 우수성을 칭찬하며 한국 관세청에 토고 관세행정의 현대화를 위한 협력을 요청했다.

고광효 관세청장(오른쪽 세번째)이 3일(월)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시나 로손 토고 디지털경제·디지털전환부 장관을 만나 협력방안 등을 논의하고 있다. (관세청 제공) / 한국관세신문

이 자리에서 고 청장은 토고의 관세 분야 개선을 위해 업무재설계(BPR) 컨설팅 사업과 유니패스(UNI-PASS) 구축을 위한 업무 자문, 인적교류 등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하며, 양국 간 무역 활성화를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갈 것을 제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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