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미국 수도협회 전시회 참가...대구 강소 물기업의 선진 해외시장 진출 지원
대구시, 미국 수도협회 전시회 참가...대구 강소 물기업의 선진 해외시장 진출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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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4.06.09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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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한국전자통신연구원 ‘디지털트윈 상수관망 관제시스템’ 공동개발 기술 홍보
한국관 부스 모습(사진제공=대구시청)
한국관 부스 모습(사진제공=대구시청)

(대구=국제뉴스) 백운용 기자 = 지형재 대구시 환경수자원국장은 "대구가 글로벌 물산업 허브도시로 위상을 높이고 강소 물기업이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대구광역시, 한국수자원공사, 한국환경공단 등이 참가해 11일부터 13일까지 물기업 13개사와 한국관을 공동 운영하며 대구시-한국전자통신연구원 ‘디지털트윈 상수관망 관제시스템’ 공동개발 기술을 홍보하는데 앞장선다"고 말했다.

대구시에 따르면, "미국 수도협회 주최 상수도 전문 전시회에 참가해 대구 강소 물기업의 선진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고, 미국 주요 물 관련 기관과 네트워크를 구축해 국내 우수기술을 홍보하고 마케팅을 지원해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세계 물산업 시장에서 해외시장 진출 기반을 마련한다."고 전했다.

대구시는 "미국 수도전시회 ‘ACE 24’에 한국관을 운영하고 국가물산업클러스터 입주기업 4개사를 비롯한 13개 기업이 참여해 전시부스에 방문한 미국 등 해외 기업 및 기관을 대상으로 각 기업의 우수 물기술을 홍보하고 기술 발표도 진행한다."고 밝혔다.

한편, 대구시는 "미국 수도협회 등 기관 미팅을 통해 국내 기업의 미국진출을 지원하고 국제 리셉션 및 리더스포럼 등 다양한 세션에 참가해 세계 물산업 동향을 파악하고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할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민영뉴스통신사 국제뉴스/paekting@naver.com


백운용 기자 paekting@naver.com

<국제뉴스에서 미디어N을 통해 제공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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