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포토] 장마, 우산 쓴 시민
[국제포토] 장마, 우산 쓴 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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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4.06.22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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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의 영향권에 든 인천, 장맛비로 폭염 주춤 (사진=안희영 기자)
장마의 영향권에 든 인천, 장맛비로 폭염 주춤 (사진=안희영 기자)

(인천=국제뉴스) 안희영 기자 = 22일 오전께 인천광역시 중구 영종도와 월미도 일대의 기온이 24도, 장마를 앞두고 비가 내리고 있다. 이곳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북상중인 장맛비의 영향으로 폭염이 잠시 주춤한 주말을 맞아 우산과 비옷 차림으로 나들이 일정을 이어가고 있다.


안희영 기자 tlppress@gukjenews.co.kr

<국제뉴스에서 미디어N을 통해 제공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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