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입국금지 27개국, 입국제한 31개국
한국인 입국금지 27개국, 입국제한 31개국
  • 한국관세신문
  • 승인 2020.02.28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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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27개국, 14일내 한국 방문 외국인 입국 금지
총 31개국, 한국발 방문자 일정 기간 격리 관찰

 

중국(지역별) 산둥성, 랴오닝성, 지린성, 헤이룽장성, 푸젠성, 상하이시, 산시성, 쓰촨성(그래픽=뉴스1)
중국(지역별) 산둥성, 랴오닝성, 지린성, 헤이룽장성, 푸젠성, 상하이시, 산시성, 쓰촨성(그래픽=뉴스1)

28일 외교부 재외국민안전과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20분 기준 한국 방문자에 대한 입국제한 국가는 58곳까지 늘었다.

한국 방문자에 대해 입국금지 조치를 취한 국가는 미크로네시아, 몰디브, 몽골, 베트남, 사모아, 솔로몬제도, 싱가포르, 일본, 키리바시, 투발루, 피지 등 총 27곳이다.

입국 제한 조치를 취한 국가는 중국, 대만, 마카오, 인도, 태국, 영국, 카자흐스탄, 크로아티아, 모잠비크, 에티오피아, 우간다, 잠비아, 짐바브웨, 케냐 등 총 31곳이다.

한국 방문자에 대해 입국 금지 조치를 취한 이들 27개국은 최근 14일 내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 포함, 한국발 방문자의 자국 내 입국을 전면 금지하고 있다.

한편 한국 방문자에 대한 입국 제한조치를 취한 이들 31개국은 한국에서 입국한 방문객들을 일정 기간 격리하거나 의학적 관찰 대상으로 분류해 관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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